제 목 : 한동훈 "정이한 '자작극' 묵인했나" 맹공…이준석 "삐딱한 시선 거두라" 정면 반박

국힘·韓 "경찰·개혁신당, 인지시점 밝혀야"…

李 "韓, 다른 정치적 이유로 언급"

 https://v.daum.net/v/20260710105438967


남의 일이라고 비난은 정말 잘하네요.
그럼 한동훈이 불법 계엄이라고 최초로 선언했으면
2024년 12월 4일 당정대 계엄정당화 회의에 참석하지말든가.
참석했으면  계엄을 정당화하던 무리들에게 일침을 놓고
반대 의견을 확실하게 냈어야죠.
추경호가 곧장 윤석열에게 가서 회의 결과를 보고했다잖아요.
어쨌든 한동훈 본인 말처럼 불법 계엄이니
윤석열을 바로 사퇴시켰어야지
말도 안되는 질서있는 퇴진을 외치며
한덕수와 공동정부를 선언하는게 말이 되나요?
본인은 뭐가 두려운지 윤석열에게 퇴임하라고 말도 못해놓고
이준석에게는 왜 비난인가요?

(저는 이준석 지지자 아닙니다.

둘 다 사라져야할 기회주의자 정치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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