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유없이 슬프네요

더이상 평온 할수 없는 고마운 지금 

와인 한잔에 

동네 치킨집 오픈하길 기다리고

넷플에서 사랑의 이해 몰아보고 있는데 

이유없이 슬프고 서럽네요 

호르몬아. 그만좀 나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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