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평온 할수 없는 고마운 지금
와인 한잔에
동네 치킨집 오픈하길 기다리고
넷플에서 사랑의 이해 몰아보고 있는데
이유없이 슬프고 서럽네요
호르몬아. 그만좀 나대라.
작성자: 오춘기
작성일: 2026. 07. 10 12:48
더이상 평온 할수 없는 고마운 지금
와인 한잔에
동네 치킨집 오픈하길 기다리고
넷플에서 사랑의 이해 몰아보고 있는데
이유없이 슬프고 서럽네요
호르몬아. 그만좀 나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