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기자회견에서 그 느리고 어눌하고 순진한척 하던 말투 뒤에 숨은 얼굴
리박스쿨 손효숙 눈 게슴츠레 뜨고 말 어눌하게 하면서 난 암것도 몰라요 하던거
가수 엠씨몽이랑 엮인? 차가원이라는 여자 PD수첩 인터뷰 초반에 차분한 말투
거의 몸의 움직임 없다가 후반부 손동작도 커지고 말소리도 커지고...
결국 구속 ㅎㅎ
우리 집안 어느 분 조곤조곤 말투속에 돈 앞에 드러냈던 속내까지..
듣다보면 숨막힐것 같은 꾸며진 차분한 말투의 사람들 경계하게 되는데..
이번에 옮기게된 병원 의사 말투가 딱 이렇네요.
말소리가 너무 작고 낮고 느린데 마스크까지 써서 내가 몸을 의사쪽으로 기울이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