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다니면서
별의별 오지랖 할머니들 많이 만났는데
제가 뺨 옆쪽에 흑자가 있거든요
안빼고 그냥 생긴대로 사는데
사물함 앞에서 옷갈아 입는데
굳이 옆에 와서 근데 그건 뭐에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음..ㅋㅋㅋㅋ
가만 보니 남의 몸매 품평을 계속 하더군요
마르면 마른대로 안에 장기가 없는것 같네..
뚱뚱하면 뚱뚱한대로..
하다하다 제 얼굴 흑자까지..
진짜 절레절레 지긋지긋 할머니였어요
시간대 옮겨서 너무 좋았음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0 11:25
수영장 다니면서
별의별 오지랖 할머니들 많이 만났는데
제가 뺨 옆쪽에 흑자가 있거든요
안빼고 그냥 생긴대로 사는데
사물함 앞에서 옷갈아 입는데
굳이 옆에 와서 근데 그건 뭐에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음..ㅋㅋㅋㅋ
가만 보니 남의 몸매 품평을 계속 하더군요
마르면 마른대로 안에 장기가 없는것 같네..
뚱뚱하면 뚱뚱한대로..
하다하다 제 얼굴 흑자까지..
진짜 절레절레 지긋지긋 할머니였어요
시간대 옮겨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