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사람이면서 된사람이네요.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게시글에 까르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복도 청소를 담당한 청소부 아주머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회장은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수행원이나 화환 없이 홀로 빈소를 방문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회장은 화한 대신 직접 조문을 택하고 회사 비용이 아닌 개인 돈으로 장례비를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2%BC%EC%84%B1-%EB%B3%B8%EC%82%AC-20%EB%85%84-%EB%B3%B5%EB%8F%84-%EC%B2%AD%EC%86%8C-%EC%95%84%EC%A3%BC%EB%A8%B8%EB%8B%88-%EB%B9%88%EC%86%8C-%ED%99%80%EB%A1%9C-%EC%B0%BE%EC%9D%80-%EC%9D%B4%EC%9E%AC%EC%9A%A9-%EB%AF%B8%EB%8B%B4-%EC%9E%AC%EC%A1%B0%EB%AA%85/ar-AA27wIzN?ocid=msedgntp&pc=LGTS&cvid=6a503fe97e4a46ec915806761845100f&ei=12&cvpid=6a50403ebbc34c97b03668aede83f63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