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댁에 재산 하나도 안바랬다는 분 글보고 좀 불편해요.

시댁에 재산  하나도 안바랬다는 분 아랫글 보고 불편해서 다시 파요.

 

첫째 모든 여자들이 자신빼고 시댁 재산바란다는 듯 글 적으셨는데 적어도 유학정도 가셨으면

그런 모임 자체가 이상하구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야 겠다는 생각(?)는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얼마나 많은 모임들이 있는데 어느 이상한 모임가서 모든 여자들은 그런 생각(?)만 장착하고 살고

나는 그런 생각(?)자체는 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사시는지 의문이네요.

 

둘째 나는 집에서 원조 받아서 재산 바랠 필요가 없다는 듯한 글

그리고 그 댓글 밑에 줄줄이 친정이 가난한 사람들만 그렇게 바랜다는 듯한  글......

정말 심하게 보기 안좋네요.

님들 신분(?)과 자산(?)이 어느정도 많고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구별짓기 하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정말 어느집에는 의사집안이라서 성적 낮은 과 쪽은 무시당하는 집안이 있는가 하면

어떤 집은 간호사만도 어마어마하게 떠받들여지는 집도 있다고 하더니만

각각 전부 태생이 다들 고귀하고 자산은 강남 건물 한채정도는 그냥 혼수로 가지고 오신 분들처럼

적으시네요.

 

제발 그러지 맙시다.

 

시댁재산 바래는 부류는 두부류예요.

시댁에서 달달 볶으면서 다니던 직장 그만 두게 하고 남편 내조 시키면서 5분 대기조로 두면서

이 재산 나 죽으면 다 네거다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셔서 그 재산에 얽매여 사는 부류와

 

다른 부류는 욕심이 많은 부류.

그냥 집이 잘 살거나 못살거나 욕심이 많으면 그렇게 시댁재산 바래요. 역시 친정재산도

많이 바래고요.

 

어느 순간 82에 스스로에 대한 선민의식이 가득한 글로 가득하네요.

정말 선민의식 느낄정도로 학력과 자산이 많은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렇게 있다면 구별지으면서 선민의식 느끼지마시고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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