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금 팔러갔다가

목걸이 견적봐달라고 하는데 큐빅을 빼더니 바로 저울에 올리는 겁니다. 저는 놀라서 대략 감정가 물어보고 결정한다고 하고 했더니 아무렇지않게 큐빅을 빼야지 안다시는 겁니다. 말은 맞지만ㅈ백프로 판다고 한건 아니라서 당황스러운데 생각보다 너무 적게 나와서 그냥 착용한다고 하니 대충 끼워주는데 삼발이 모양에 규빅을 엉터리로 넣어주는겁니다. 너무 어이없는 표정하니 기다리라며 이십분을 넘게 만져서 처음과 비슷하게 넣어주는데 솔직히 다시 착용하긴 힘들듯 약해보였어요. 역시나 나오지마자 착용하니 큐빅이 떡하니 구르는데 ㅠ 동의도 없이 바로 큐빅을 빼는게 일반적인 건가요? 판다고 정확히 의사를ㅇ밝힌것도 아닌데. 금값 내린건지 팔지도 못하고 착용도 못하게 되어 속상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