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758?sid=1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한데 대해 "사실 왜곡"이 라고 반박했다.
안의원은 전날 추경호 대구시장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이에 한 의원은 "시간이 지났다고 객관적 사실들을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