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래에 제사글에 문득 생각났는데요

세상이 정말 많이 변하기는 했잖아요

그럼에도 아직도 아들 아들 제사 제사를 외치는 집안이 있으세요?주변에요

 

저는 아무한테도 그런소리를 못들었는데 최근 알게된 개인Pt선생님이 임신이 잘안되서 시험관을 하고있다는걸 알게됐어요 그 과정이 참ㅠ 너무 마음아플정도로 힘들고 아픈거더라구요ㅠ

근데 그 시가에서 시부모님이 시험관이고뭐고 모르겠고 

무조건 아들을 낳을때까지 해야하고 

우리집안 제사를 물려줘야해서 반드시 아들이 있어야만 한대요ㅠ

 

너무 깜놀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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