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의 여자입니다.
병원에서는 해줄 것이 없다고 퇴원하라고 하는데
무남독녀 딸인 저는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연차는 벌써 다 썼고, 퇴사를 할 수도 없어요.
혼자서 꼼짝도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들어도 된다는 전제하에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답이 없어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7. 09 21:46
80세의 여자입니다.
병원에서는 해줄 것이 없다고 퇴원하라고 하는데
무남독녀 딸인 저는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연차는 벌써 다 썼고, 퇴사를 할 수도 없어요.
혼자서 꼼짝도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들어도 된다는 전제하에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