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서울집 정리하고 부산 제옆으로 올려고 하는데

그얘기 듣고 올케가 애 학비며 돈들어가는곳 많다고 힘들다고

엄마에게 했나봐요.   집팔아 지방가니 보태줬음 하는거겠죠 

너무 화나는데  지들이 옆에서 잘 보살폈음

지방으로 엄마가 80넘어 오겠냐고요

옆에 살아도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집팔리니 돈얘기 하는거 열받아 죽겠어요

자기 친정엄마는 모시고 해외 여행다니고 카톡 대문창에

올리고 하더니 돈은 왜 시가에서 달라할까요?

모시고 다닌 친정에 달라하지

한마디 할까요 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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