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얘기 듣고 올케가 애 학비며 돈들어가는곳 많다고 힘들다고
엄마에게 했나봐요. 집팔아 지방가니 보태줬음 하는거겠죠
너무 화나는데 지들이 옆에서 잘 보살폈음
지방으로 엄마가 80넘어 오겠냐고요
옆에 살아도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집팔리니 돈얘기 하는거 열받아 죽겠어요
자기 친정엄마는 모시고 해외 여행다니고 카톡 대문창에
올리고 하더니 돈은 왜 시가에서 달라할까요?
모시고 다닌 친정에 달라하지
한마디 할까요 참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9 19:37
그얘기 듣고 올케가 애 학비며 돈들어가는곳 많다고 힘들다고
엄마에게 했나봐요. 집팔아 지방가니 보태줬음 하는거겠죠
너무 화나는데 지들이 옆에서 잘 보살폈음
지방으로 엄마가 80넘어 오겠냐고요
옆에 살아도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집팔리니 돈얘기 하는거 열받아 죽겠어요
자기 친정엄마는 모시고 해외 여행다니고 카톡 대문창에
올리고 하더니 돈은 왜 시가에서 달라할까요?
모시고 다닌 친정에 달라하지
한마디 할까요 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