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인데 80중반 시모가 옷을 갈아입는데
저랑 남편이 거실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거실에서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젖가슴을 홀랑 다 까보이면서 입더라구요
저는 오랜만에 시모집에 간거고
아들은 한달에 두세번은 혼자 가는데
저는 속으로 넘 놀랐는데 남편 표정이 덤덤하니 익숙한 표정이였어요
제가 없을 때 늘상 그랬던건지
따로 물어보기 뭐해서 냅뒀는데
그 나이되면 수치심이 없어져서 그게 이상한게 아닌건가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9 18:52
제목내인데 80중반 시모가 옷을 갈아입는데
저랑 남편이 거실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거실에서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젖가슴을 홀랑 다 까보이면서 입더라구요
저는 오랜만에 시모집에 간거고
아들은 한달에 두세번은 혼자 가는데
저는 속으로 넘 놀랐는데 남편 표정이 덤덤하니 익숙한 표정이였어요
제가 없을 때 늘상 그랬던건지
따로 물어보기 뭐해서 냅뒀는데
그 나이되면 수치심이 없어져서 그게 이상한게 아닌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