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개인이 임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가가 하면 다들 더럽게 써요. 아까 얘기 나왔는데 임대 아파트는 주인의식 아무도 없어요.
막쓰자. 어차피 국가건데. 나가라고 할거야? 이런 마인드에요.
그렇게 살다보면 결국 평생 집도 없고 돈도 모으지 않고 살아가게 되요. 목표도 없고 그냥 사는거죠. 충분히 열심히 살면 집도 사고 자산도 늘리며 점점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는 사람들도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면 다 포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국가의 임대가 좋은 시스템이 아니에요.
물론 아프시거나 장애가 있으셔서 직장을 가지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게 임대입니다. 그 정도만 국가에서 책임지면 되는거에요.
충분히 노력하면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주저앉게 만드는 건 잘하는 게 아니에요.
교육은 수포자를 만들고
경제는 평생 돈을 못 모으는 무경제인, 백수로 만드는 게 지금의 국가 정책입니다.
차라리 2주택자들이 임대 내 놓으면 그렇게 더럽게 안써요. 그렇게 살다 다른 집을 사며 자산을 늘려가는거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어요.
지금 국가 임대아파트랑 개인 임대랑 비교만 해도 알 수 있어요.
정부는 도대체 왜 전 국민을 무기력하게 만들려 하는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