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개월이고 동종업계 2년 플러스하면 거의 베테랑이예요. 손 빠르고 정확하고 신입으로 오는 알바보다 3배는 빠를 꺼예요
문제는 신입과 일을 나누었어요
서로 소통해야 할 일에 제가 노란색과 빨간색 맞아요? 물으니 네 맞아요. 하길래 노랑 빨강 준비를 해 놓았더니 ""내가 언제요??"" 이러더라고요. 와..미치고 팔딱뛰겠어요.
한번도 직장 생활을 해 본적도 돈을 벌어본 적도 없는 분이래요. 아이가 학교에서 조퇴를 했는지 4번을 전화받더라고요. 사장. 저 .그 분 세명이 일하는 곳에서..그것도 거슬리고..
아무일없이 지나가기엔 제 맘이 너무 상해 종일 우울하네요. 같은 시급 받으며 일하는 입장에서 이런 무례한 말이라니..내가 언제요? 알바 많이 해 봤지만 저렇게 말하는 사람 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