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도도하고 깐깐한 이미지 그녀가
염색없이 백발로 나오는 거 보고 깜놀했어요.
외모 많이 신경 쓸 듯 싶은데 백발에 숏컷이라..
더 나이들어 보이는데 용감해보이네요.
동갑인 저는..
안은 그대로 두고 보이는 겉에만 셀프염색하는데
할머니처럼 보일까봐 저렇게 백발로는 못 다닐 것 같아요.
제 친구는 아예 흰머리 안나는 흑발인데 뭔 복인지..
확실히 염색안하니 탈모도 없고 숱도 많고요.
나이드니 피부보다 숱+ 흑발이 부럽네요.
50후반 저렇게 백발로 다니시는 분
많은가요? ㅡ.ㅡ
https://v.daum.net/v/20260708105813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