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집에서 했고
국은 시판 비비고국 이나 찌개밀키트
고기는 양념된 고기 굽기만
밑반찬은 딱히 없지만 김치도 산것 김자반도 산것
이런 밥상은 집밥 이라 하기도 그렇고
따지고보니 직접 만든게 하나도 없으니
문득 애매하네요
작성자: 불량밥상
작성일: 2026. 07. 09 16:43
밥은 집에서 했고
국은 시판 비비고국 이나 찌개밀키트
고기는 양념된 고기 굽기만
밑반찬은 딱히 없지만 김치도 산것 김자반도 산것
이런 밥상은 집밥 이라 하기도 그렇고
따지고보니 직접 만든게 하나도 없으니
문득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