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옛날 tv만화에서는 왜그리 애들이 고생을 했는지...

엄마 찾아 삼만리 : 엄마 찾아 애 혼자 길을 떠난다는 설정 자체가 경악스럽고 찾았다 싶으면 엄마는 다른 곳으로 떠나고 또 찾았다 싶으면  어제 이사 갔다하고 ..  답답하고 속상한 그 기분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플랜더즈의 개 : 뭔 어린 애가 수레로 우유를 배달하나요 물론 파트라슈가 수레를 끌었지만  뛰어 놀 나이에 생계형 노동이 뭔일이래요  마지막에 그 추운 날 루벤스 그림 앞에서 그렇게 가게 하다니 어린애한테 참 가혹했어요

 

소공녀 : 기숙사 원장, 일진 일당들때문에 수난 받는 기숙사 생활

 

은하철도999 : 집에 안 있고 떠돌아 다니는것 자체가 고행

 

요술공주 밍키 : 마지막회 못봤는데 교통사고로 사망하는것으로 마무리 했다고..

 

'이상한 니라의 폴'도 안정적 삶은 아니였던것 으로 기억

 

왜그리 애들을 못잡아 안달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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