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없는 부부예요.
지금 삶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데
요즘 사망 후 많지도 적지도 않은 상속땜에 문득 고민을 해봐요.
저는 85세아버지(사별), 기혼 남동1있고/ 배우자는 89세어머니,기혼누나가 있어요.
양 부모 돌아가셨다고 가정 후
제가 사망시 제 재산(보험금포함)이 배우자한테 상속된다고합니다
저는 배우자한테 상속되는 부분에 있어 +&를 해 주고 싶을만큼 고마(?)운 사람인데
이후 배우자 사망시 제 재산과 배우자 재산이 누나네 한테 상속되는게 너무 소름 끼칠정도로 싫어요. 정말 싫어요.
그래서 생전에 미리 남동한테 증여.상속의사를 밝히고 싶은데 그럼 배우자랑 트러블 생길까바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