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애들 초등학생 손갈데 많고 매일 정신없이 사는데
남편도 자아가 강한건지 내 맘대로 안 움직이고
의견 조율하기도 매번 벅차고 안맞음 또 싸우게 되고 꼴도 보기 싫네요
홀로 계신 양가 어머니들은 외롭다, 쓸쓸하다...
자주 자주 보길 바라시고
밥도 같이 먹길 바라시고
아프시다고 연락오면 또 놀라게 되고
애들은 애들대로 에너지 쏟아야 되고
힘드네요
작성자: 길위에서의생각
작성일: 2026. 07. 09 16:08
맞벌이 애들 초등학생 손갈데 많고 매일 정신없이 사는데
남편도 자아가 강한건지 내 맘대로 안 움직이고
의견 조율하기도 매번 벅차고 안맞음 또 싸우게 되고 꼴도 보기 싫네요
홀로 계신 양가 어머니들은 외롭다, 쓸쓸하다...
자주 자주 보길 바라시고
밥도 같이 먹길 바라시고
아프시다고 연락오면 또 놀라게 되고
애들은 애들대로 에너지 쏟아야 되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