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광주일고 투수 넘어지자 "어젯밤에 뭐했노" 조롱까지…배재고 선수들 "5·18 연관성 몰랐다"

 

https://v.daum.net/v/20260709113536526

한 학생은 "광주일고 투수가 미끄러지자 '왜 그라노', '어젯밤에 뭐했노'라고 도발했고, 이에 화가 난 광주일고 코치님이 더그아웃에서 나와 '많이 참았다. 적당히 하라'고 하셨다"고 진술했다. 다른 학생 역시 "'뭐하노'라는 발언이 나온 뒤 상대 코치님이 '너희 파이팅만 하라'며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일부 학생들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조롱하는 응원이 이어졌고, 심판과 광주일고 코치진이 여러 차례 자제를 요구했다고 경위서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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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로 일베라고 몰아가는 것은

사투리로 볼수 있겠다 싶어 무리다 싶었는데.

배재고학생들이 운동선수 특성상 바빠서 기사를 못보니 

스타벅스와 5.18의 연관성을 몰랐다더니

뭐하노.

어젯밤에 뭐했노. 는 조롱이 선을 넘었다 싶습니다.

서울학생이 광주학생에게 경상도 사투리 노. 노.는 뭔가요?

이게 바로 일베 용어 아닌가요?

경기초반부터 조롱이 계속 됐다는걸 보면 

배재고 학생들이 뭣모르고 그랬다고 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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