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우나에서 웬 미친 할머니가

아파트 사우나에서 샤워하는데

딱 봐도 70대 할머니가 내 몸을 빤히 봄

나 하비임. 

옆사람한테 나를 손가락질 하며 뭐라뭐라 함.

그래서 내가 왜그러세요? 했더니.

 

허벅지 굵어서 좋겠다...

 

 

와. 할머니. 곱게 늙으세요

(라고 말하려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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