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우나에서 샤워하는데
딱 봐도 70대 할머니가 내 몸을 빤히 봄
나 하비임.
옆사람한테 나를 손가락질 하며 뭐라뭐라 함.
그래서 내가 왜그러세요? 했더니.
허벅지 굵어서 좋겠다...
와. 할머니. 곱게 늙으세요
(라고 말하려다)
휴....
작성자: 열받는다
작성일: 2026. 07. 09 13:42
아파트 사우나에서 샤워하는데
딱 봐도 70대 할머니가 내 몸을 빤히 봄
나 하비임.
옆사람한테 나를 손가락질 하며 뭐라뭐라 함.
그래서 내가 왜그러세요? 했더니.
허벅지 굵어서 좋겠다...
와. 할머니. 곱게 늙으세요
(라고 말하려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