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을 지지하는 대표동네를 이해하지 못했다.
정의는 항상 옳으니,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국힘당을 지지하는
그들의 심리는 과연 무엇이기에 그런것일까.
심지어 민주당이 정권을 잡게 되면 집값은 올라 그들의 자산 가치는 올라갔다.
문재인정부 시절...
촛불로 만들어낸 우리의 대통령이라 생각했다
그는 노무현을 대신해줄만한 인물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기도 했다.
그 시절 나는 무주택자였고,
우리는 직장이 경기 남부라 서울에 집을 산다는것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집값은 늘 비쌌고,
그런 비싼 집값을
문재인대통령은 국토부에 피자까지 쏘며
서민들을 위해 반드시 집값을 잡아 주겠다고 약속했다.
되돌아 보면 내가 좋아했던 노무현정부도 집값은 당시 기준 청정부지로 올랐다.
노무현을 믿었고, 문재인을 믿었다.
하지만 통수를 맞을수 받게 없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경기남부에 구축 아파트를 구입하여 내집은 한칸있으니...
다행이겠지..
윤석열의 계엄에 분노했다.
어떻게 얻어낸 민주주의 인데..말이다..그의 부정부패는 염증을 내게 만들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이재명 정부...
나는 오늘 어슬픈 정의가 나를 가난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국민당은 도둑질을 하고
민주당은 기본을 무너트리는것 같다.
나는 민주당에 표를 줄때, 똑똑하게 재테크를 했어야 했고
그들의 정책을 면밀히 살펴 보아야 했다.
무조건 잘한다고 지지했던 나를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