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화 안받는 권리.

전화를 할 권리가 있다면 전화를 안 받을 권리도 있는 거 아닌가요?

왜 본인들이 원할 때 통화하고 싶을 때 전화를 하면 즉각즉각 전화를 받는 게 예의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왜 그놈의 전화를 안 받으면 본인들을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할까요?

 

 전화를 받지 못할 상황이나 텐션 등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왜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전화를 안 받으면 화를 내는 건지..

 

그냥 콜백을 본인이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거지. 긴급한 전화도 아닌데 왜 전화해 놓고 안 받는다고 무시한다고? 화내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예요?

집에서 편안하게 조용히 쉬고 싶은데... 전화를 꼭 받아서 억지텐션으로 수다를 떨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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