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큰마트를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어떤 분은 머리 손질을 거의 하지 않은 모습이고, 대충대충.... 어떤 분은 민낯이나 피곤해 보이는 표정인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한 중년 여성 캐셔는 볼 때마다 머리 손질이 단정하고,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고 계십니다. 화려하게 꾸민 것이 아니라 자신을 깔끔하게 관리한 모습이라 생기 있어 보이고, 고객 입장에서도 좋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친절한 응대와 업무 능력이지만, 단정한 용모 역시 서비스직에서는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외모 자체를 평가하기보다는, 청결하고 단정하게 자신을 관리한 모습이 고객에게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관리 중요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