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시생 엄마에요.
남편이 건강에 이상이 있어 수술을 해야합니다.
당초 수능 이후로 미루려고 했으나 가능하면 그 전에하는게 낫다는게 병원측 이야기에요.
수술후 10일~2주간 입원
퇴원후 2~3개월은 안정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아이는 수시지원 할거고 교과외 면접이 필요한 학종도 넣을거에요.
원서접수부터 수능이후 일정을 고려할때 언제 수술하는게 가장 나을까요?
현재 8월 20일경 전후
또는 수시원서 접수후 추석전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지하철없고 대중교통 안좋은 수도권이라 아이가 이동하려면 제가 운전해서 다녀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남편도 서울에서 수술할 가능성이 커서 제가 거기도 다녀야하고요.
입시가 처음이라 정확히 언제가 가장 좋을지 입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