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대출까지 받아 삼수한 울아이
결과는 망이라
나도 아이도 너무 힘들었는데
부부동반 자리에서
먼저 울아이 근황 물어보길래
아직 철이 없다고 대답했더니
유대인 교육 들먹이며
현역으로 중상위권 대학 간 자기 자식
야무지다고 자랑하는 남자 인간
많이 짜증나네요.
인생 어찌될지 모른다는건 알고요
하지만 자식들 비교하며 정신 승리하고 싶지도 않아요.
한대 쳐주고 싶어요.
작성자: 인간이
작성일: 2026. 07. 09 11:38
가계 대출까지 받아 삼수한 울아이
결과는 망이라
나도 아이도 너무 힘들었는데
부부동반 자리에서
먼저 울아이 근황 물어보길래
아직 철이 없다고 대답했더니
유대인 교육 들먹이며
현역으로 중상위권 대학 간 자기 자식
야무지다고 자랑하는 남자 인간
많이 짜증나네요.
인생 어찌될지 모른다는건 알고요
하지만 자식들 비교하며 정신 승리하고 싶지도 않아요.
한대 쳐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