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나름 버릴것없고 정리한편이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자질구레 장식품들

안신은지 오래된 부츠두개

쟁여놓은 종이 가방들...

딸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춘식이 초대형이 

현재 제일 머리아프네요.

전 적당히 큰걸 원했는데

받은건 사람만한거...

제가 몇년전 춘식이한테 꽂혀서

굿즈가 많은데 이건 너무 커서

데려는 가는데 

가서 버릴지도요...

냉털중인데

외식을 안하니 비우기가 만만치않군요.

10년살고 얼떨결에 이사가는데

버리면서 반성중입니다.

진짜 구매는 신중해야겠어요

새로운곳가니 기분은 좋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