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초딩, 중딩..
등교길, 하교길, 학원가는 길, 엘레베이터 등등
마주치는 애들이 어찌나 쇼츠를 보고 있는지..
유튜브를 보더라도 차라리 긴 호흡의 영상이
낫겠어요
휙휙 돌아가는 화면, 빠른 나레이션, 자막에
애들 눈이 돌아가는게 보여요
차분히 생각할 시간이 없어요.
진짜 너무너무 심각합니다.
이런 짧고 자극적인 영상에 어린애들
뇌가 절여져 있으니 어찌 문제아가 안나올까요.
학교 생활에 집중이 잘 될까요?ㅜㅜ
물론 불가능하겠지만 쇼츠라도 좀 없어졌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