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투표제 논의를 못끝냈는데
당헌당규를 바꿔서라도
선호투표제 강행하려고
꼼수를 부리나봅니다.
전당대회후라 다음번 당대표부터
가능한데 그 외
중앙위까지 가려면 최고위를 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최고위를 무난하게
넘길 청년최고위원 조항을 넣고 선호투표제까지 끼워서 개정하려고 한답니다.
청년최고위원도 위법인데 여러 꼼수를
몇겹으로 준비해놨대요.
만약 정청래가 되면 가처분까지
넣으려고 한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8786?sid=100
민주,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이견 못 좁혀…9일 다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