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사의 악의없는 버릇

인품좋고 일잘하고 똑똑한 존경하는 상사인데

친한 사람들한테 대화하다가 웃기거나 공감되면 팔이나 손을 치는 버릇이 있어요.

 

성추행 이런 정도는 아니구요.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지켜보니 친한 사람들 남녀 가리지 않고 나오는 버릇인데

조심 차원에서 얘길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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