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보면
재료를 먼저 볶고
그담에 물에서 완전히 익히고
그리고나서 맨 마지막에야 카레를 넣고
잠깐 끓여내는걸로 되어있잖아요.
오사 옛날카레, 숙성카레, 카레여왕도 그렇고요.
카레를 같이 넣고 푹 끓이는것과
마지막에만 넣고 잠깐 끓여내는것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혹시 맛차이 구분하시는 분 있을실지.
작성자: 카레
작성일: 2026. 07. 08 21:08
설명을 보면
재료를 먼저 볶고
그담에 물에서 완전히 익히고
그리고나서 맨 마지막에야 카레를 넣고
잠깐 끓여내는걸로 되어있잖아요.
오사 옛날카레, 숙성카레, 카레여왕도 그렇고요.
카레를 같이 넣고 푹 끓이는것과
마지막에만 넣고 잠깐 끓여내는것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혹시 맛차이 구분하시는 분 있을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