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각나는 연예들

제가 연예관련 종사자는 아닌데 인상적인 걸 몇개적어봐요

 

국민 부부로 소문나고 예의바르기로 소문난 그들

거주지 지하주차장에 본인 차량 크다고 가로로 세워놔서 입주민들이 관리실에 민원넣으니까 관리실에서 잉꼬남편한테

연락하니까 통화거절 수차례

관리실직원이 찾아가서 차량 좀 정리해달라고하니 잉꼬부부

욕설과 폭언 협박을 하고, 관리실와서 ㅈㄹ굿 ㅋ

여튼 그 거주지 입주민들은 손사레를 칠 정도입니다.

 

헤어로 최대 수혜자 연예인

2월 일정에 없던 스케줄이 생겨 급하게 살롱에 왔서 메이컵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살롱직원이 인턴스텝한테 연예인이 좋아하는 브랜드 커피사오라고 시킴

스텝은 날이 추워서 뜨아를 사가지고 왔더니

그 연옌은 센스가 떨어진다며 패악을 떨다 뜨아를 스텝한테 던지더라고요. 데이고 다시 아아로 사다줌

 

그때나 지금이나 고급이미지로 유지중인 그 연옌

필리핀 가정교사 입주비150만에 1인3역으로 부려먹음서

아들 영어성적 떨어졌다고 잡들오브잡

아들이 원래 멍청한걸 ㅋ어쩌라는건지

 

광교 ㅎ ㄴ 바지락칼국수할머니집 손자

실명을 하고 싶지만  ㅋㅋ

본인 출연료 20%를 6년째 소록도, 소아암환우분들 위해 기부하시는 분

 

모 남정치인 강의료중에 세금 3.3%떼고 입금하는중

비서 시켜서 끝자리 ***,**1중에 1원까지 확인시켜주게 해주는 센스(확정형까지 징역살고 나왔음 좋았을껄 중간에 쳐나와는)

이 정치인은 100개중에 미담이 1개도 있을까말까할 정도로 악질

 

탑 가수 매형

동네 굳은 일은 다하고, 집앞 마당을 쓸고닦고

노인들보면 먼저 인사하고

구청에서 무슨 일 한다고 하면 통장님 자세로 숟가락 놓자마자 달려가고, 생김과 다르게  예의바르며, 친절한 사람

 

퇴근을 해야해서 여기까지 올리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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