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친구엄마 장례

이제 사회초년생 아들이 고등학교 찐찐 친구 엄마 부고소식을 들었답니다

갑자기라 앞이 하얘지더래요

친구네서 밥도 먹고 엄마 아부지랑 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한걸음에 달려가 친구 경황 없을거 알고 연락못한 친구들 연락 다 하고

다른 지방에서 온 친구들 다 챙겨서 보내고 발인까지 다 보고 왔네요(같은 지역 삽니다)

친구부모님 상 처음인데 장례치르는 순서??내용?? 이런것도 대충 알고

제 아들이지만 착하네요

애들 아빠가 집안 경조사 일을 잘 챙기는 스타일입니다(앞장서서)

아마 아들도 알게 모르게 들은것도 있고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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