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TV 속 장윤기

여태까지 강력범죄자들이 카메라 앞에서

맨얼굴 쳐들고 있는걸 본적이 없는데요

심지어 고개도 안 숙입니다 
죄의식이 없어보이고 
어쩌면 살인범계의 유명인물이 되고 싶은

야무진 꿈도 있어보입니다

 

저도 이 사건에 있어 꿈이 있다면..

장윤기 사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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