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안 다니니 모임도 없고
인간관계 심플해요..
가족과 맛집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하는데요.
가족 외에 누군가에게 밥 사주고
커피 사준 적이 없어요..
저 같은 분 있나요??
아이들 엄마 칼같이 더치하고요..
작성자: 여름
작성일: 2026. 07. 08 15:51
직장에 안 다니니 모임도 없고
인간관계 심플해요..
가족과 맛집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하는데요.
가족 외에 누군가에게 밥 사주고
커피 사준 적이 없어요..
저 같은 분 있나요??
아이들 엄마 칼같이 더치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