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uxapow0Okrw?si=GiBj6aH_IJhXQIma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0901?sid=100
아이돌 그룹 '리센느' 멤버의 "무섭노" 발언을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식 용어라고 비판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독하고 외로운가"라며 자중을 권했다.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 전 대표가 정치적 입지 위축을 우려한 나머지, 단순한 '경상도 사투리'에 과잉 반응을 하고 있다는 일침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801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