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꺼야 했는데
장래 희망이 이루어졌던 분들 계신가요?
혹은 어르신들이 덕담을 해주셨는데
이루어졌다던가 하는 일이요
전 초등학교 다닐 때 장래희망 적는 칸에
동물보호협회 회장이 되고 싶다고
적었었는데 까맣게 잊고 지냈었거든요
협회장은 할 그릇이 전혀 안되고..ㅎ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유기동물 구조 치료 입양 많이 했었어요
비건도 오래 했었고 인터넷에서
동물보호에 관한 활동을 많이 했었네요 ^^
세월 지나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이젠 제 명의로 집도 갖고 싶고
제 사업도 하고 싶은데 이걸 입버릇처럼
이야기 하면 이루어질 수 있으려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