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춥던 겨울에
멍청한 멧돼지 도둑놈 내보내고
한상 뜨끈하게 차려서
강도한테 바쳤나보네요.
미쳤다고
하나 뿐인 집을 홀랑 팔고
잘 팔았다고 한턱두턱 냈었는데
기다렸다가
상황봐서 쫌 더 좋은데로
곧 다시 옮겨타야지 ~~
나름 계획이 있었는데..ㅠ
팔아먹은 집은 3억넘게 올랐다하니
열불터져 죽겠어요.
삼천스닥 간대서
선거때쯤엔
그럼 2500은 가겠지? 하고
산 코스닥은
미처 미처 지하실 뚫고 윤돼지 계엄때보다도 더 아래로 내려가 버리고
환율 급등이니 이래저래 내노후도 녹아버렸네.
이와중에 당권싸움외엔 관심조차없는거 보니
아나 국민~~!!??
말도 안되는
부정선거는 어느새 묻히고
권력쟁탈을 위한 목적외엔 도대체
없는거같네
에라이~~~
미장은 또 이렇게 무섭게 내리꽂는지
이더위에
또 다시 광장으로 나가야하나?
믿을 놈 아무도 없고
국민이 순진해서 또 속았나~~?
못살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