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6MdCzcWnevo?si=di7r7AlZuCrzTpkT
유시민 작가에 대해 "항상 자신이 옳고 타인은 틀렸다는 태도를 취해왔으며, 상황에 따라 말을 비트는 '내로남불'이 일상화된 인물"
1984년 서울대 프락치 사건 : 민간인 4명을 감금·폭행(물고문 등)한 사건에 대해 본인은 독재 정권에 항거한 것이라며 잘못이 없다는 태도를 보임
2002년 당직자 성폭행 사건 관련 발언 : 개혁국민정당 워크숍 당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을 두고, 중대한 시국 상황에 비유하며 **"해일이 오는데 조개를 줍고 있다"**라고 발언
60대 퇴진론 (뇌세포 발언) : 2004년 당시 "50대가 되면 뇌세포가 썩기 시작해 60대에는 공직을 맡으면 안 된다"고 했으나, 정작 본인이 60대가 된 이후에는 2030 세대를 비판하는 모순을 보임
조국 전 장관 일가 의혹 옹호 : 조국 전 장관 아들의 조지타운대 온라인 시험 대리 응시 의혹을 "오픈북 시험이니 상관없다"고 두둔하거나,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PC 반출을 증거 인멸이 아닌 "증거 보존을 위한 것"이라며 사실을 비틀어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