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으니깐 그거에 대해 죄송하다. 제가 감기약먹고 자느라 그전까지 상황을 놓쳤다하면 되는 걸
오히려 박선원과 주고 받은게 통화인지 아닌지 문자인지에 지엽적인 사안을 문제 삼아서 사과하라는 둥 명예훼손이라는 둥 왜 그러는거에요 진짜??
정말 정치하는 사람이 시정 잡배 수준으로 같은 한 배 탄 사람한테 그렇게 할 건가요?
이러니 정말 감기약 먹고 잔 거 맞나? 의문이 드는 거죠.
어디까지 이해하라고요?
그동안 계엄 첩보 제보 등등 모든 정보 듣고 매일 나와서 경고해왔던 사람이
오히려 감기약 먹고 잤다는게 의아한데
그거에 대해 해명은 안하고
두루뭉술한 해명에 그동안 이해해준 사람들한테 오히려 법적 대응하겠다고 나오는게 말이 되나요?
당 대표 출마선언 내용도 그래요. 같은 배 탄 당원들의 신임을 얻는 자리인데
그동안에 대한 당 대표에 대한 네거티브 공약을 통해 출마 하는게 맞나요? 너무 쪼잔쪼잔..
좀 대승적으로 정치합시다. 쫌 이건 대선 출마할 때나 쓰는 전략을
같은 당 경선하는데도 다른 후보를 적으로 간주하면서 출마선언하는게 맞나요? 아휴 진짜 ㅉㅉㅉ
이런 걸 경선이 아닌 갈라치기로 자기 편 만들기를 통해 당대표되려는 꼴인거에요.
이래 가지고 경선이 누가 되든 봉합이 되겠냐고요? 조직표로 줄세우기하면 집토끼도 잃어버려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