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 사와서는 깜박하고 냅둬서
시들시들 해진..
싱싱한 초록 부분은 다 말라비틀어졌고요
그래도 먹어도 되긴한거죠?^^;;
부지런하지 않으니 기껏 사서도
버리고 맛없어지는 식재료가 늘어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7 16:35
한 단 사와서는 깜박하고 냅둬서
시들시들 해진..
싱싱한 초록 부분은 다 말라비틀어졌고요
그래도 먹어도 되긴한거죠?^^;;
부지런하지 않으니 기껏 사서도
버리고 맛없어지는 식재료가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