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도서관 왔는데 옆자리 할아버님 체취 ㄷㄷ

자리가 부족한 도서관인데 

마침 자리가 하나 있네요

어르신 한 자리 건너에 앉았는데도

어르신 고유의 체취가 건너오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저도 밖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서 땀에 흥건하게 젖는 일이

많은데 나도 저렇게 냄새가 날까 싶네요.

저는 도서관 올 때 땀 닦을 수건, 여분의 상의를

갖고 오거든요. 정말 여름엔 냄새 관리 더 빡세게 해야

겠어요.  나도 냄새나는 사람은 아닌지 항상 검토해야겠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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