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부족한 도서관인데
마침 자리가 하나 있네요
어르신 한 자리 건너에 앉았는데도
어르신 고유의 체취가 건너오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저도 밖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서 땀에 흥건하게 젖는 일이
많은데 나도 저렇게 냄새가 날까 싶네요.
저는 도서관 올 때 땀 닦을 수건, 여분의 상의를
갖고 오거든요. 정말 여름엔 냄새 관리 더 빡세게 해야
겠어요. 나도 냄새나는 사람은 아닌지 항상 검토해야겠어요
정말
작성자: ㅠ와
작성일: 2026. 07. 07 16:21
자리가 부족한 도서관인데
마침 자리가 하나 있네요
어르신 한 자리 건너에 앉았는데도
어르신 고유의 체취가 건너오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저도 밖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서 땀에 흥건하게 젖는 일이
많은데 나도 저렇게 냄새가 날까 싶네요.
저는 도서관 올 때 땀 닦을 수건, 여분의 상의를
갖고 오거든요. 정말 여름엔 냄새 관리 더 빡세게 해야
겠어요. 나도 냄새나는 사람은 아닌지 항상 검토해야겠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