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악역 이제 안해야겠어요

남편이 막아주지 않아

그게 시가 문제든 인테리어든 아이들 훈육이든

어쩔 수 없이  제가 악역을 도맡아 했어야 됐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악역 맡는 거 손 떼기로 마음 먹었어요

생각보다 에너지는 엄청 들고 결과 상관 없이 원망만 듣게 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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