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막아주지 않아
그게 시가 문제든 인테리어든 아이들 훈육이든
어쩔 수 없이 제가 악역을 도맡아 했어야 됐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악역 맡는 거 손 떼기로 마음 먹었어요
생각보다 에너지는 엄청 들고 결과 상관 없이 원망만 듣게 돼서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7. 07 14:38
남편이 막아주지 않아
그게 시가 문제든 인테리어든 아이들 훈육이든
어쩔 수 없이 제가 악역을 도맡아 했어야 됐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악역 맡는 거 손 떼기로 마음 먹었어요
생각보다 에너지는 엄청 들고 결과 상관 없이 원망만 듣게 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