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신화처럼 자기가 창조했다고 방송에서 떠벌리고 다니고 사실 그거 땜에 강남 요식업에서 떴고 이름이 알려졌잖아요
강남 살아서 그 쌈밥집 자주 갔었거든요
이미 80년대부터 부산 충주 마산 다 대패 팔고 있었고
백종원이 자기가 햄슬라이서를 잘못사서
대패삼겹살이 발명 됐다고
스토리를 만들어서 신화창조를 해버리고
사람들은 그걸 믿은거고
이번에 법원 판결 나온거 보니까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고소당한 피디분
정말 대단하네요
대패로드라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원조 맛집 찾아다니고 이분은 소송을 즐기고 있네요ㅋㅋ
이렇게 진실을 밝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이 살만한 것 같아요
https://youtu.be/4owEuob_cDk?si=0TUhFFaRyGjWV0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