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나이도 일단 많고
보이스피싱 때문에 그렇게 된건지
가끔 되게 기분나빠요
퇴직연금 IRP 한도를 늘리려고 은행에 방문했다가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세제 혜택이 300만원까지이니까
세제 혜택 때문에 가입들을 하시는데 한도를 왜 늘리려고 하느냐는 식으로 저를 면박을 주네요.ㅜ
눈빛도 그렇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 질문에 제 맘이에요.!!
이래버렸다는요
강남 한복판에 있는 시중은행 창구여직원 나이도
많고 부자라서 그런 걸까요?
왜 손님한테 말을 그런 식으로 하는지
저는 연금저축 IRP 1800만원까지 풀로 넣으려고
한도 상향을 하러 간 거였거든요
40년간 거래한 하*은행 버려야할까봐요
은행원 눈빛이 먼 취조하는사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