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파킨슨병 진단받으셨어요
허니문이라고 불리눈 5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안좋아질꺼라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
왜 하필 우리 엄마가 걸렸을까 하루종일 눈물만 나네요...
파킨슨은 진행형이라 더 나아질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답답합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7. 07 12:23
어머니가 파킨슨병 진단받으셨어요
허니문이라고 불리눈 5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안좋아질꺼라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
왜 하필 우리 엄마가 걸렸을까 하루종일 눈물만 나네요...
파킨슨은 진행형이라 더 나아질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