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논란의 ‘초과이윤’ 첫 공론화

이게 사실이면 주주에 대한 보상을 이야기 하던 정부는 어디 갔나요?
수익을 나눠야 한다면 그  첫번째 대상은 주주여야 마땅한 거 아닌가요?
삼전주주로서 어이상실
기업에 왕따당해. 노조에 털려. 이젠 정부에까지. 걍 주주가 호구인가요? 이래도 주식 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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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551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제안해 논란을 불러온 ‘초과이윤 사회적 공유’ 논의가 다음 주 처음으로 노사정 사회적 대화 테이블에 오른다. 노동부는 노동계와 경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어 초과이윤과 사회연대임금 등 쟁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7일 노동부와 경영계에 따르면 노동부는 오는 14~16일 가운데 하루를 택해 초과이윤과 사회연대임금 등을 주제로 한 노사정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직 최종 일정과 발제자 등은 조율 중이지만 김 장관도 참석할 예정이다.

노동부 고위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14~16일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며 “노동계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좌장을 모실 예정이며 장관도 축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영계도 참석 대상이지만 아직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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