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의 노예 시작

어제부터 아들놈 말출입니다....

본인은 나름대로 하루하루  힘들었겠지만

전 자대배치되기전이 좀 더뎠지 1년 반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그러니 혹시 아들 입영 예정이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 

저번달에 부대개방 행사해서 특별외박 1박2일 준대서 가봤는데 생활관도 생각보다 좋고  장병들 활달하게 여가생활 즐기는데 보기 좋았어요.

선임후임동기간 부조리는 없는데

막판에 중대장 잘못 들어와서 힘들어하긴했어요ㅜㅜ

그래도  무사하게 말출까지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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