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들도 돈 내고 가입해서 뽑아주는 건가요
친언니가 영어학원 조그맣게 해요
우리애 동갑짜리 고딩 가르칩니다
자료 좀 줄수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아야 할 일인가 봐요
그렇게 쉽게 줄 수 있는게 아닌가 보네요
무식하고 무지한 내 착각이었을 뿐
그래도 이모가 고딩 영어 강사인데
괜한 기대 헛된 기대
아 그러고보니 어차피 엄마 돌아가심 자주 보지도 않을 사이였었구나
착각이 심했어요
네 내자식은 내돈내고 가르치겠습니다
작성자: 학원자료
작성일: 2026. 07. 07 10:15
선생들도 돈 내고 가입해서 뽑아주는 건가요
친언니가 영어학원 조그맣게 해요
우리애 동갑짜리 고딩 가르칩니다
자료 좀 줄수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아야 할 일인가 봐요
그렇게 쉽게 줄 수 있는게 아닌가 보네요
무식하고 무지한 내 착각이었을 뿐
그래도 이모가 고딩 영어 강사인데
괜한 기대 헛된 기대
아 그러고보니 어차피 엄마 돌아가심 자주 보지도 않을 사이였었구나
착각이 심했어요
네 내자식은 내돈내고 가르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