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도 엄마한테도 말 하면 안 되요
국룰입니다
없어도 있는척 못해도 잘하는척 부부사이 개판인데 잉꼬부부 인척
그러다 엄마 돌아가시면 가면 벗어 내려놔야죠
듣기 싫어 하니까요 보기 싫어 하니까요
니 인생 너가 살지 나한테 어쩌라는 거냐 니까요
반박 안하고 못 합니다
맞는 말 이거든요
인생은 연기
닥치고 숨죽이고 조용히 살다 가면 벗어도 될때쯤 이면
나도 저세상 갈 나이 되겠죠
사는게 이런것 같아요
안 태어나는게 왜 제일 좋은건지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